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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FC 079 결과 총정리|박시원 3대0 판정승·편예준 2R TKO, 15경기 대진표와 승자

deep5555 2026. 11. 1.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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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FC 079 결과 총정리|박시원 3대0 판정승·편예준 2R TKO·15경기 대진표

 

2026년 11월 1일 로드FC 079의 핵심 결과는 박시원의 3대 0 판정승과 편예준의 2라운드 TKO승입니다. 박시원은 러시아의 아르투르 솔로비예프를 상대로 3라운드 끝에 승리했고, 편예준은 중국 아얼츠리를 2라운드 3분 22초에 끝냈습니다.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ROAD FC 079의 주요 결과와 1·2부 대진, 다른 선수들의 경기 내용, 다시보기 경로까지 한 번에 살펴봅니다.

로드FC 079 결과 총정리|박시원 3대0 판정승·편예준 2R TKO, 15경기 대진표와 승자

🥊 핵심 요약
  • 박시원 : 솔로비예프에게 3대 0 심판 전원일치 판정승
  • 편예준 : 아얼츠리에게 2라운드 3분 22초 TKO승
  • 박서영 : 와다 세리나에게 1라운드 리어네이키드 초크 승
  • 하라구치 신 : 최은석에게 3라운드 탭아웃 승
  • 대회 : 2026년 11월 1일 서울 장충체육관, 총 15경기 편성

📌 목차 · 바로가기 15개

  1. 로드FC 079 날짜·장소·경기 구성은?
  2. 메인이벤트 박시원 vs 솔로비예프 승자는 누구?
  3. 박시원은 어떻게 3라운드를 지배했나?
  4. 편예준 vs 아얼츠리 2라운드 TKO 결과
  5. 편예준 경기력이 돋보인 세 가지 이유
  6. 편예준, 이정현 콜아웃 이후 타이틀 전망
  7. 하라구치 신 vs 최은석, 서브미션 승부
  8. 박서영 vs 와다 세리나, 1라운드 초크 승리
  9. 사르도르 vs 이재훈, 플라이급 결과
  10. 천승무 vs 한윤수, 판정까지 간 페더급
  11. 조수환 vs 정해완, 1라운드 니바 승리
  12. 최지운 vs 이제선, 2라운드 TKO 의미
  13. 정승호 vs 정호연, 1라운드 토홀드
  14. 송현우 vs 이유찬 및 1부 다른 승부
  15. 로드FC 079 전체 대진·2부 결과·다시보기

1. 로드FC 079 날짜·장소·경기 구성은?

ROAD FC 079 무대에 오른 비비지 멤버들

ROAD FC 079 무대에 오른 비비지 멤버들 | 사진: 뉴스엔 이재하 기자

굽네 ROAD FC 079는 2026년 11월 1일(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1부는 오후 2시, 2부는 오후 5시에 시작하는 편성으로, 예정된 대진은 모두 15경기였습니다. 국내외 선수들이 여러 체급에서 맞붙었고, 메인이벤트에는 박시원과 아르투르 솔로비예프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장충체육관 대회에 나선 한윤수

장충체육관 대회에 나선 한윤수 | 사진: 뉴스엔 이재하 기자

검색 결과에서 ‘ROAD FC 079’와 ‘로드fc’가 섞여 표시되지만 같은 대회를 가리킵니다. 주요 경기를 빠르게 확인하려면 승자뿐 아니라 승리 방식, 라운드, 체급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구분내용

행사명 굽네 ROAD FC 079
날짜·장소 2026.11.01 서울 장충체육관
1부 오후 2시 / 10경기 편성
2부 오후 5시 / 5경기 편성
메인 박시원 vs 솔로비예프

이 글은 당일 공개된 경기 보도와 현장 사진 기사를 기준으로 주요 승부를 정리했습니다. 확인되지 않은 경기의 세부 판정이나 종료 시각은 추측해 채우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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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메인이벤트 박시원 vs 솔로비예프 승자는 누구?

박시원이 승리 트로피를 시상받은 모습

박시원이 승리 트로피를 시상받은 모습 | 사진: 스포츠조선 보도·사진제공 로드FC

이번 대회에서 가장 관심이 집중된 경기는 -72kg 계약체중 박시원과 아르투르 솔로비예프의 대결입니다. 결과는 박시원의 심판 전원일치 판정승(3대 0)이었습니다. 3라운드가 끝날 때까지 경기가 이어졌고, 심판 세 명 모두 박시원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박시원은 긴 리치를 활용해 왼손 펀치와 다양한 킥을 연결했습니다. 솔로비예프 역시 공격적으로 반격했지만 박시원의 거리 조절과 테이크다운 방어에 고전했습니다. 경기를 끝내는 결정적인 KO는 나오지 않았지만, 그 대신 라운드 전체의 운영 능력이 승부를 갈랐습니다.

항목경기 기록

대진 박시원 vs 아르투르 솔로비예프
체급 -72kg 계약체중
승자 박시원
방식 3라운드 종료 후 3대 0 판정
특징 거리 조절·타격 정확도·방어

박시원의 승리는 단순한 한 경기 승리를 넘어, 오랫동안 성사되지 못했던 상대에게 자신의 경쟁력을 보여줬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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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박시원은 어떻게 3라운드를 지배했나?

무대에서 인사하는 비비지 멤버들

무대에서 인사하는 비비지 멤버들 | 사진: 뉴스엔 이재하 기자

1라운드에서 박시원은 긴 팔을 활용한 펀치로 유리한 거리를 만들었습니다. 솔로비예프가 접근하면 타격으로 끊고, 뒤를 잡아 초크를 시도하는 상황도 나왔습니다. 박시원의 니킥이 로블로로 연결돼 잠시 중단됐지만 경기는 다시 진행됐습니다.

2라운드에서도 박시원은 펀치와 니킥을 섞으며 압박했습니다. 솔로비예프가 가드를 높이고 카운터를 노렸으나, 공격 빈도와 유효타에서 박시원이 더 좋은 흐름을 보였습니다. 이 라운드에서도 박시원은 로블로 반칙으로 경고를 받았습니다.

3라운드에서는 솔로비예프가 테이크다운을 노렸지만 박시원이 대응했고, 오히려 박시원도 테이크다운을 성공시키며 여러 상황에서 유리하게 경기를 운영했습니다. 솔로비예프에게도 로블로가 발생해 잠시 중단되는 장면이 있었습니다. 최종적으로 3대 0 판정이 나왔다는 사실이 바로 이번 승부의 결론입니다.

핵심 관전 포인트는 ‘큰 펀치 한 방’보다는 세 라운드 내내 유지한 거리, 타이밍, 상황 대응이었습니다. 이것이 경기 영상을 다시 볼 때 살펴볼 세 가지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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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편예준 vs 아얼츠리 2라운드 TKO 결과

승리 후 트로피를 시상받은 편예준

승리 후 트로피를 시상받은 편예준 | 사진: 스포츠조선 보도·사진제공 로드FC

코메인이벤트 -59kg 계약체중 매치에서는 2007년생 편예준이 중국의 아얼츠리를 2라운드 3분 22초 TKO로 제압했습니다. 이 승리로 기사 기준 편예준의 프로 통산 기록은 6승 2패가 됐습니다.

편예준은 1라운드 초반 적절한 타이밍에 태클을 성공시켰고, 이어 잽과 하이킥, 회전 공격, 니킥을 섞어 상대를 흔들었습니다. 아얼츠리는 원투 펀치 중심으로 맞섰지만 효과적인 반격을 이어가기 어려웠습니다.

2라운드에서는 아얼츠리가 공격 후 균형을 잃은 순간을 편예준이 놓치지 않았습니다. 상위 포지션에서 파운딩을 이어갔고 심판이 경기를 중단시켰습니다. 기록할 때는 ‘2R 3:22 TKO’라고 적으면 가장 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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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편예준 경기력이 돋보인 세 가지 이유

아얼츠리와 맞선 편예준의 ROAD FC 079 경기 장면

아얼츠리와 맞선 편예준의 ROAD FC 079 경기 장면 | 사진: 뉴스엔 이재하 기자

첫 번째는 태클 타이밍입니다. 일찍 레슬링 위협을 보여주면서 상대가 타격만 대비할 수 없도록 만들었습니다. 두 번째는 공격의 종류였습니다. 잽에 이어 하이킥, 뒤돌려차기, 니킥 등 여러 선택지를 보여 상대의 방어 리듬을 흔들었습니다.

세 번째는 기회를 놓치지 않은 마무리입니다. 2라운드에서 아얼츠리가 스스로 균형을 잃고 넘어진 틈을 빠르게 파운딩으로 연결했습니다. 경기가 잠시 정체될 수 있는 순간을 끝내는 장면으로 바꾼 셈입니다.

예를 들어 잽을 의식하게 만든 뒤 킥을 섞으면 상대는 손과 다리 수비를 동시에 고민하게 됩니다. 또 테이크다운을 미리 보여주면 상대가 뒤로 물러나며 공간을 내주기도 합니다. 이런 작은 선택이 쌓인 것이 이번 경기의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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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편예준, 이정현 콜아웃 이후 타이틀 전망

경기가 끝난 뒤 편예준은 로드FC 플라이급 강자로 꼽히는 이정현을 공개 지목(콜아웃)했습니다. 이정현은 챔피언 벨트를 들고 케이지에 올라왔지만 입대를 앞둬 당장 맞대결하기 어렵다는 뜻을 밝히며 편예준의 허리에 벨트를 감아줬습니다.

이 장면은 상징성이 크지만, 그 자리에서 공식 타이틀전이 열리거나 챔피언 자격이 확정됐다는 뜻은 아닙니다. 실제 타이틀전 성사 여부와 일정은 향후 단체의 공식 발표를 확인해야 합니다.

앞으로 궁금한 부분은 두 가지입니다. 편예준이 다음 경기에서 어떤 수준의 상대를 만날지, 그리고 플라이급 타이틀 구도가 어떻게 정리될지입니다. 현재 단계에서는 가능성을 전망할 수 있어도 일정이나 대진을 단정하는 것은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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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하라구치 신 vs 최은석, 서브미션 승부

승부를 마친 하라구치 신

승부를 마친 하라구치 신 | 사진: 뉴스엔 이재하 기자

2부 페더급에서는 일본의 하라구치 신과 한국의 최은석이 맞붙었습니다. 당일 현장 사진 보도에 따르면 하라구치 신이 3라운드 탭아웃을 받아 승리했습니다.

승리 후 기뻐하는 하라구치 신

승리 후 기뻐하는 하라구치 신 | 사진: 뉴스엔 이재하 기자

두 선수의 대결은 단순한 타격 교환을 넘어 케이지 근처의 레슬링과 그라운드 공방이 이어진 경기였습니다. 하라구치 신이 여러 차례 몸을 밀착하고 포지션을 선점하려는 장면은 사진에서도 확인됩니다.

다만 정확한 서브미션 기술명과 종료 시각은 제공된 경기 결과 자료만으로 확정하지 않았습니다. 3라운드 서브미션(탭아웃) 승리라는 확인된 범위에서 보는 것이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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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박서영 vs 와다 세리나, 1라운드 초크 승리

승리 후 동료들과 함께한 박서영

승리 후 동료들과 함께한 박서영 | 사진: 뉴스엔 이재하 기자

여성 선수들의 대결로 눈길을 모은 -49kg 계약체중 박서영 vs 와다 세리나 경기에서는 박서영이 1라운드 리어네이키드 초크로 승리했습니다. 상대의 등에 자리 잡고 목을 조르는 기술로 경기를 마무리한 것입니다.

박서영의 승리 트로피 기념 촬영

박서영의 승리 트로피 기념 촬영 | 사진: 뉴스엔 이재하 기자

리어네이키드 초크는 그라운드에서 상대의 등을 장악했을 때 매우 위협적인 기술입니다. 타격으로 점수를 쌓는 판정 경기와 달리, 단 한 번의 포지션 확보가 바로 종료로 연결될 수 있습니다.

이번 경기처럼 초반 포지션 경쟁 → 백 포지션 확보 → 초크 마무리의 흐름을 보면, 격투기를 처음 보는 사람도 왜 그라운드 위치가 중요한지 이해하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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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사르도르 vs 이재훈, 플라이급 결과

사르도르와 이재훈의 경기 후 모습

사르도르와 이재훈의 경기 후 모습 | 사진: 뉴스엔 이재하 기자

2부 플라이급 이재훈 vs 사르도르의 승자는 사르도르였습니다. 현장 사진 기사에서는 사르도르가 승리 후 기뻐하는 모습과 두 선수가 치열하게 맞붙은 경기 장면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승리 후 기쁨을 표현하는 사르도르

승리 후 기쁨을 표현하는 사르도르 | 사진: 뉴스엔 이재하 기자

이번 대진은 타격 능력이 알려진 이재훈과 유도 경험을 바탕으로 MMA를 준비한 사르도르의 조합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모았습니다. 이런 유형의 대결에서는 누가 자신에게 편한 거리와 포지션을 먼저 만들었는지가 관전 포인트입니다.

다만 현 시점 참고한 현장 사진에는 구체적인 승리 방식과 라운드 시간이 함께 제시되지 않았으므로, 결과표에도 그 부분은 ‘세부 방식 확인 필요’로 적었습니다. 승자만 확인된 자료를 임의로 KO나 판정승으로 바꾸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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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천승무 vs 한윤수, 판정까지 간 페더급

한윤수와 대결한 천승무의 경기 장면

한윤수와 대결한 천승무의 경기 장면 | 사진: 뉴스엔 이재하 기자

1부 페더급 한윤수 vs 천승무 경기에서는 천승무가 심판 전원일치 판정승을 거뒀습니다. 피니시가 나오지 않는 경기라도 3라운드 동안 유효타, 컨트롤, 압박 등 다양한 요소가 쌓이면 결과가 갈립니다.

팀과 함께한 천승무의 승리 기념 촬영

팀과 함께한 천승무의 승리 기념 촬영 | 사진: 뉴스엔 이재하 기자

판정승은 KO보다 덜 극적이라고 느껴질 수 있지만, 모든 라운드에서 자신의 경기 계획을 수행해 점수를 쌓았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천승무의 승리는 1부에서 나온 주목할 만한 결과 가운데 하나입니다.

이번처럼 여러 경기 결과를 한꺼번에 볼 때는 ‘누가 이겼나’ 다음으로 ‘어떤 방식으로 이겼나’를 구별해 두면 선수들의 경기 유형을 비교하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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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조수환 vs 정해완, 1라운드 니바 승리

조수환의 경기 후 팀 기념 촬영

조수환의 경기 후 팀 기념 촬영 | 사진: 뉴스엔 이재하 기자

플라이급 조수환 vs 정해완 대결에서는 조수환이 1라운드 니바(무릎 관절기)로 승리했습니다. 하체 관절기를 활용한 서브미션 승리는 그라운드 전환 과정에서 정확한 위치 선점이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줍니다.

승리를 거둔 조수환의 모습

승리를 거둔 조수환의 모습 | 사진: 뉴스엔 이재하 기자

니바는 상대의 다리를 잡고 무릎 관절에 압력을 가하는 기술입니다. 이번 결과는 원거리 타격뿐 아니라 다양한 그래플링 기술이 실제 승부를 결정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로 볼 수 있습니다.

개최 전 계체에서는 정해완의 계체 통과 여부가 별도 보도된 바 있으므로, 공식 경기 기록과 계체 기록은 서로 구별해서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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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최지운 vs 이제선, 2라운드 TKO 의미

경기 후 트로피를 든 최지운

경기 후 트로피를 든 최지운 | 사진: 뉴스엔 이재하 기자

1부 라이트급 최지운 vs 이제선 경기에서는 최지운이 2라운드 펀치 TKO로 승리했습니다. 경기 사진에서는 양 선수가 케이지 안에서 킥과 펀치를 주고받는 타격 공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팀원들과 포즈를 취하는 최지운

팀원들과 포즈를 취하는 최지운 | 사진: 뉴스엔 이재하 기자

최지운은 어린 시절 심장질환 수술을 받았던 사연이 알려져 있어 경기 전부터 관심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선수의 이력을 감동 이야기로만 소비하기보다 실제 경기에서 만들어낸 결과와 기술적 성장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타격 TKO는 심판이 선수가 더는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방어할 수 없다고 판단해 경기를 중단한 경우를 말합니다. 최지운의 이날 승리도 판정이 아닌 2라운드 경기 중 종료라는 점이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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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정승호 vs 정호연, 1라운드 토홀드

경기를 마치고 손을 든 정승호

경기를 마치고 손을 든 정승호 | 사진: 뉴스엔 이재하 기자

1부 미들급 대결에서는 정승호가 정호연을 상대로 1라운드 토 홀드(발목 관절기) 승리를 거뒀습니다. 조수환이 보여준 니바와는 다른 형태의 하체 관절기라는 점에서 같은 날 나온 두 서브미션을 비교해 볼 만합니다.

팀원들과 승리 기쁨을 나누는 정승호

팀원들과 승리 기쁨을 나누는 정승호 | 사진: 뉴스엔 이재하 기자

니바가 무릎 관절에 압력을 집중하는 기술이라면 토 홀드는 발을 비틀며 관절에 부담을 주는 방식입니다. 실제 기술은 다양한 포지션에서 발전하지만 관람할 때는 어떤 부위를 제압해 상대의 탭을 받았는지가 가장 쉬운 구분 기준입니다.

정승호의 경기 후 사진에서는 팀원들과 승리를 기뻐하는 장면을 볼 수 있습니다. 결과와 함께 이런 현장 사진을 비교하면 대회 흐름이 한층 생생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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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송현우 vs 이유찬 및 1부 다른 승부

경기 후 트로피를 든 송현우와 팀

경기 후 트로피를 든 송현우와 팀 | 사진: 뉴스엔 이재하 기자

밴텀급 송현우 vs 이유찬 경기는 송현우의 승리로 정리됐습니다. 야구 선수 출신이라는 이력으로 주목받은 송현우는 케이지 안에서도 공격적인 타격전을 펼쳤습니다. 현장 사진은 두 선수가 근거리에서 주고받은 공방을 보여줍니다.

김단비를 꺾은 뒤 팀원들과 기념 촬영하는 홍윤하

김단비를 꺾은 뒤 팀원들과 기념 촬영하는 홍윤하 | 사진: 뉴스엔 이재하 기자

이 밖에 황덕영은 최재민에게 1라운드 리어네이키드 초크 승리를 거뒀고, 당일 보도에서는 홍윤하의 김단비 상대 1라운드 리어네이키드 초크 승리도 확인됩니다. 대회의 모든 경기에서 KO가 나온 것은 아니며, 서브미션과 판정 등 다양한 방식으로 승부가 났습니다.

경기확인된 결과

송현우 vs 이유찬 송현우 승 / 방식 미확인
황덕영 vs 최재민 황덕영 1R 리어네이키드 초크 승
홍윤하 vs 김단비 홍윤하 1R 리어네이키드 초크 승
박찬훈 vs 장재욱 대진 확인 / 상세 결과 확인 필요
송호준 vs 김두환 대진 확인 / 상세 결과 확인 필요
장현진 vs 한유석 대진 확인 / 상세 결과 확인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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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로드FC 079 전체 대진·2부 결과·다시보기

축하 공연을 선보인 비비지 엄지

축하 공연을 선보인 비비지 엄지 | 사진: 뉴스엔 이재하 기자

검색으로 가장 많이 찾는 정보는 메인이벤트 승자, 코메인이벤트 TKO 종료 시각, 2부 전체 결과입니다. 먼저 2부 다섯 경기의 확인된 범위를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ROAD FC 079 축하 공연 현장

ROAD FC 079 축하 공연 현장 | 사진: 뉴스엔 이재하 기자

대진결과

박시원 vs 솔로비예프 박시원 3대 0 판정승
편예준 vs 아얼츠리 편예준 2R 3:22 TKO
하라구치 신 vs 최은석 하라구치 신 3R 탭아웃 승
박서영 vs 와다 세리나 박서영 1R 리어네이키드 초크 승
이재훈 vs 사르도르 사르도르 승 / 방식 확인 필요

다음은 대진이 확인된 1부 열 경기의 결과입니다. 공개 보도로 종료 방식까지 확인되지 않은 경기는 그대로 표시했습니다.

1부 대진확인된 결과

한윤수 vs 천승무 천승무 3대 0 판정승
조수환 vs 정해완 조수환 1R 니바 승
최지운 vs 이제선 최지운 2R 펀치 TKO 승
정승호 vs 정호연 정승호 1R 토 홀드 승
이유찬 vs 송현우 송현우 승 / 세부 방식 확인 필요
김단비 vs 홍윤하 홍윤하 1R 리어네이키드 초크 승
박찬훈 vs 장재욱 세부 결과 확인 필요
최재민 vs 황덕영 황덕영 1R 리어네이키드 초크 승
송호준 vs 김두환 세부 결과 확인 필요
장현진 vs 한유석 세부 결과 확인 필요

다시보기와 최신 공식 공지는 로드FC 공식 홈페이지와 다음 스포츠 로드FC 특집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영상 종류와 시점은 서비스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글 상단의 유튜브 영상은 079 경기 영상이 아닌 편예준의 이전 ROAD FC 078 경기 영상입니다. 영상을 보면서 선수의 스타일을 비교하는 자료로 활용하되, 079 하이라이트로 오해하지 않도록 구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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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주 묻는 질문 TOP 5

Q1. 로드FC 079는 언제 어디서 열렸나요?

2026년 11월 1일 일요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예정된 1부 시작은 오후 2시, 2부는 오후 5시였습니다.

Q2. 박시원과 솔로비예프 경기 승자는 누구인가요?

박시원이 세 라운드를 마친 뒤 심판 전원일치 3대 0 판정승을 기록했습니다. KO 승리는 아닙니다.

Q3. 편예준은 몇 라운드에 이겼나요?

편예준은 아얼츠리를 상대로 2라운드 3분 22초 TKO승을 거뒀습니다.

Q4. 편예준이 이정현에게 챔피언 벨트를 받은 건 공식 타이틀 획득인가요?

그 장면은 경기 후 상징적인 연출로 보도됐습니다. 공식 타이틀 이전이나 타이틀전 개최가 확정된 것으로 이해하면 안 됩니다. 후속 공식 발표를 확인해야 합니다.

Q5. ROAD FC 079 경기 영상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ROAD FC 공식 홈페이지와 다음 스포츠 로드FC 페이지를 확인하세요. 글 상단에 첨부한 영상은 079가 아닌 078에서 치른 편예준의 이전 경기입니다.

✅ 결론 : 박시원 판정승, 편예준 TKO가 남긴 기록

이번 ROAD FC 079를 한 문장으로 정리하면 박시원은 3대 0 판정으로 존재감을 확인했고, 편예준은 2라운드 3분 22초 TKO로 플라이급 기대주라는 평가를 다시 확인했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박서영의 1라운드 초크, 하라구치 신의 3라운드 서브미션, 최지운과 여러 국내 선수들의 승리까지 더해져 볼거리가 많았습니다.

후속 대진과 타이틀전 발표는 확인되는 대로 공식 홈페이지에서 살펴보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사진은 모두 다른 실재 기사 이미지 URL을 사용했으며, 언론사 및 촬영자의 저작권이 있으므로 공개 게시 전 이용 허락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자료 기준: 2026년 11월 1일 현장 기사, ROAD FC 공식 대진 공지, 스포츠조선·뉴스엔 관련 보도. 사진의 출처 표기는 이용 허락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외부 이미지 서버의 정책에 따라 게시 후 표시 여부는 바뀔 수 있습니다.

황덕영의 경기 현장 모습

황덕영의 경기 현장 모습 | 사진: 뉴스엔 이재하 기자

하라구치 신의 승리 트로피

하라구치 신의 승리 트로피 | 사진: 뉴스엔 이재하 기자

최은석과 그라운드 공방을 벌이는 하라구치 신

최은석과 그라운드 공방을 벌이는 하라구치 신 | 사진: 뉴스엔 이재하 기자

케이지 안에서 진행된 하라구치 신과 최은석의 대결

케이지 안에서 진행된 하라구치 신과 최은석의 대결 | 사진: 뉴스엔 이재하 기자

하라구치 신과 최은석의 서브미션 공방

하라구치 신과 최은석의 서브미션 공방 | 사진: 뉴스엔 이재하 기자

승리한 박서영의 기념 포즈

승리한 박서영의 기념 포즈 | 사진: 뉴스엔 이재하 기자

와다 세리나에게 서브미션을 시도하는 박서영

와다 세리나에게 서브미션을 시도하는 박서영 | 사진: 뉴스엔 이재하 기자

박서영과 와다 세리나의 그라운드 대결

박서영과 와다 세리나의 그라운드 대결 | 사진: 뉴스엔 이재하 기자

서브미션 공방이 이어진 박서영의 경기

서브미션 공방이 이어진 박서영의 경기 | 사진: 뉴스엔 이재하 기자

경기 후 환호하는 박서영

경기 후 환호하는 박서영 | 사진: 뉴스엔 이재하 기자

1라운드 리어네이키드 초크로 승부를 마무리하는 홍윤하

1라운드 리어네이키드 초크로 승부를 마무리하는 홍윤하 | 사진: 뉴스엔 이재하 기자

이재훈과 맞붙은 사르도르의 케이지 장면

이재훈과 맞붙은 사르도르의 케이지 장면 | 사진: 뉴스엔 이재하 기자

경기 후 승리 기쁨을 표현하는 조수환

경기 후 승리 기쁨을 표현하는 조수환 | 사진: 뉴스엔 이재하 기자

천승무의 트로피 기념 촬영

천승무의 트로피 기념 촬영 | 사진: 뉴스엔 이재하 기자

트로피를 들고 기념 촬영하는 홍윤하

트로피를 들고 기념 촬영하는 홍윤하 | 사진: 뉴스엔 이재하 기자

경기 후 포즈를 취하는 홍윤하

경기 후 포즈를 취하는 홍윤하 | 사진: 뉴스엔 이재하 기자

장충체육관에서 축하 무대를 연 비비지

장충체육관에서 축하 무대를 연 비비지 | 사진: 뉴스엔 이재하 기자

송현우의 승리 트로피

송현우의 승리 트로피 | 사진: 뉴스엔 이재하 기자

최지운의 경기 후 모습

최지운의 경기 후 모습 | 사진: 뉴스엔 이재하 기자

이제선과 타격을 주고받는 최지운

이제선과 타격을 주고받는 최지운 | 사진: 뉴스엔 이재하 기자

라이트급 경기에 출전한 최지운

라이트급 경기에 출전한 최지운 | 사진: 뉴스엔 이재하 기자

트로피를 받은 정승호와 팀

트로피를 받은 정승호와 팀 | 사진: 뉴스엔 이재하 기자

경기 중 타격 자세를 잡은 송현우

경기 중 타격 자세를 잡은 송현우 | 사진: 뉴스엔 이재하 기자

이유찬과 맞붙은 송현우의 타격전

이유찬과 맞붙은 송현우의 타격전 | 사진: 뉴스엔 이재하 기자

이유찬과 송현우의 강도 높은 경기 장면

이유찬과 송현우의 강도 높은 경기 장면 | 사진: 뉴스엔 이재하 기자

로드FC 079 무대에 나선 송현우

로드FC 079 무대에 나선 송현우 | 사진: 뉴스엔 이재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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